동북아북한교통물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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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I 교통연구원
철도
위대한 령도 불멸의 업적
2021.11.18
- 출처
조선중앙방송
- 시기
2021
- 서지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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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민경제의 선행관인 철도운수발전을 위해서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년전인 주체106(2017)년 9월 10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것은 사회주의강국건설의 절박한 요구이다≫를 발표하시여 철도현대화를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환히 밝혀주심
-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철도운수부문이 자기의 몫을 다해나가도록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숭고한 뜻을 다시금 심장에 새겨안으며 철도운수부문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은 철도현대화에 박차를 가하고있음
- 철도성 부상 안재철 인터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력사적인 이 담화에서 철도운수를 추켜세우는것은 단순히 경제실무적인 문제이기 전에,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불멸의 업적을 빛내이기 위한 중대사라고 하심. 그러시면서 현시기 철도운수부문 앞에 나선 중심과업은 철도현대화를 다그치고 수송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하는것이라고, 그러자면 철도차량의 현대화를 중심고리로 틀어쥐고 나라의 철길을 개명하는것을 중요한 목표로 내세워야 한다고 하나하나 가르쳐주심.”
- 철도성 실장 김하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이 로작을 강령적지침으로 받아안고, 지난 4년간 우리 철도운수부문에서는 당의 령도업적이 깃들어있는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의 현대화를 주선으로 틀어쥐고 나가면서 6축교류기관차 제작을 위한 기술준비를 완성하고 지하전동차를 계렬생산하기 위한 물질기술적토대를 튼튼히 갖춰놓음. 그리고 수송사업을 혁명적으로 개선하기 위해서, 수송조직과 지휘를 과학화하고, 보다 합리화해서 현존수송능력을 최대한 효과적으로 리용함으로써 지금 날로 늘어나는 인민경제의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고있음.”
- 평양교통운수대학 과장 김명철 인터뷰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로작에서 철도운수부문 인재양성사업에 힘을 넣어야한다 하시면서, 우리 대학앞에 나서는 과업도 명백히 규정해주심.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가르치심을 높이받들고, 대학을 인재양성의 중심기지로 보다 훌륭히 꾸리기 위한 교사, 실험실습기지의 현대화사업에 우선적인 힘을 넣으면서, 교육내용을 실용화, 종합화, 현대화하기 위한 강좌별 토론회와 합평회를 주1차이상 정상적으로 조직진행하고있음. 뿐만아니라 실리있고 우월한 교육방법을 창조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리는 과정에 70여건의 교육방법을 창조하고, 이가운데서 17건의 교육방법을 전국에 일반화하는 성과도 달성함. 이와함께 교통운수부문의 일군들하고 종업원들, 이들을 교육하기 위한 원격교육체계를 정연하게 확립하고, 류동이 많은 특성에 맞게 판형콤퓨터와 대리봉사기에 의한 교육방식을 적극도입해서 한명도 빠짐없이 참가하도록 하고있음.”
* 본 기사브리프는 자료 제공 차원에서 가급적 북한 원전의 표현을 유지하고 있으며 본 기관 및 연구진의 의견과는 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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